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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거창 “애우” 대한민국 명품 한우로 거듭나
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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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은 쑥먹고자란애우한우를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배출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전형적인 농촌 지역으로 자연 속에 자란을 급여하여 특화한 명품 한우이다.

 

거창은 전국 최상위에 속하는 품질 좋은 한우를 36천여두 사육하고 있으며 쑥먹고 자란 한우는 75백여두가 사육되어 매년 4천여두를 CJ프레시웨이 등 전국 친환경 축산물 유통업체로 판매되어 농가소득을올리고 있다.

 

거창군은 2000년도부터 시대 흐름에 맞게 소비 패턴에 맞추어 기능성 웰빙(Well-Being) 축산물 상표 개발을 전략적으로 추진해 양보다는 질 위주의 축산물 생산에 전력을 다해 오고 있다. 먼저 쑥을 급여한 한우 상표 개발을 시작해 우여 곡절을 겪은 끝에 기어이 상품화를 이루어 냈다. 현재 사양시험을 거쳐 171개 항목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고, 2004년에 사양특허와 상표등록을 완료했다.

 

또한 소비자 패턴에 맞는 질 위주 사양을 위해 한우농가의 숙원인 섬유질 가공사료(TMR) 공장을 건립 했다. TMR 사료공장은 경남도내 최초 한우 전용 섬유질 사료공장으로 무항생제 사료를 1 90톤 이상을 생산해 농가에 공급함으로써 한우농가의 생산비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기존 거창읍에 있는 노후화된 시설에서 중개인들끼리 거래해 오던 가축시장을 남상면 무촌리에 첨단 전자가축경매시장을 건립하여 1 300두 정도의 전자경매가 이루어져 축산농가의 생산성을 크게 올렸다.

 

2010년부터는 축산업 방향을 친환경 생명산업 육성으로 정하고 섬유질  사료공장을 이용한 친환경 사료 급여와 함께 농장 HACCP(위해 요소 중점관리기준) 인증 100농가 육성, 친환경 축산물 인증 무항생제 100농가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농장 HACCP 75농가로 경남도내 최고이며, 전국에서도 한우분야 세 번째로 많다. 무항생제 인증 또한 96농가로 경남도내 최고를 자랑하고 있다. 또 제값받기 거창 한우를 위해 CJ 프레시웨이와 MOU를 체결하여 매월 150두를 공급 13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매우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현재는 수도권을 비롯하여 24개 유통업체를 통해 매월 300여두를 안정적으로 공급 축산물 유통의 혁신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소비자 시민모임이 인증하는 전국 축산물우수 브랜드로 4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고, 농식품부에서 전국우수축산물 경진대회에서 조직발전상을 수상하는 성과로 1억원의 상사업비를 받았고 유기한우 축산에 응모에 2억원, 경남 서북부 한우클러스터 사업단 평가에서 국비4억원의 인센티브를 받는 큰 성과를 얻었다

 

거창군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거창의 한우산업이 완전히 경쟁우위에 설 때까지 일 욕심을 부리겠다는 생각이다. 앞으로 기후변화와 축산환경문제, FTA 피해 예상 문제 등을 걱정 하면서 다양한 시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쑥먹과 자란 한우의 최상위 우위를 위해 현재 무항생제 100농가를 무난히 달성하고 금년도 부터는 유기한우를 생산하는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농장 HACCP 인증과 더불어 친환경 축산업을 지속적 으로 추진하고 유통 구조 혁신을 위해 로컬푸드, 직거래 활성화를 이루고 사료비 절감을 위해 싹보리 식물공장 조성, 한우 개량을 위한 한우 유전자 뱅크 사업 등을 새로운 시책으로 발굴 응모하여 거창의 한우산업발전과 애우 전국 최고 명품 브랜드로 거듭나살고 싶은 농촌’ ‘의욕 넘치는 농가’ ‘희망의 한우산업을 목표로 거창 축산업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올려 놓는 것이 거창군의 최종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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