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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만든 명품 ‘청송사과’
청송사과
청송사과

전국 최고의 명품사과 주산지를 자랑하는 청송군은 산림이 82%를 차지하는 산간지역으로 전국에서 가장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을 지닌 고장이다. 사과의 주생산지가 해발 250m 이상으로 생육기간 중 일교차가 매우 크고 해양성 기후와 내륙성 기후가 교차하는 천혜의 자연조건으로 사과재배의 최적지이다.

 

청송사과는 경북 청송군에서 개발한 브랜드로 1994년에 특허청 상표등록, 2007년에 지리적표시제등록 이후자연이 만든 명품이라는 브랜드 콘셉트로 그 이름을 널리 알려왔다. 군내 30개 법인 58개 작목반이 참여하는 2,500여 농가에서 해마다 4만여t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해 이 브랜드로 판매된 사과가 1,066억원에 이른다.

 

그 동안청송사과 2004, 2005, 2007, 2010 4회에 걸쳐전국으뜸농산물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농식품파워브랜드대전에서는 2007년 동상 수상을 시작으로 2008년도와 2009년도 은상 수상, 2010년에는 마침내 대상(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청송군은 주어진 천혜의 자연조건에만 만족하여 안주하지 않고 명품사과 브랜드의 바탕이 되는 품질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1997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키 낮은 사과원을 도입했으며, 고품질 생산기술 보급, 소비망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홍보판촉활동, 유통시설의 현대화, 매년 사과축제 개최, 대도시 자매결연단체 초청 체험행사, 기능성사과(폴리페놀사과, 비타칼슘사과 등)의 개발, 말레이시아싱가포르 등 해외수출 등으로 명품 브랜드 파워를 꾸준히 키워왔다.

 

청송군(군수 한동수)자연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청송이라는 슬로건 아래 올해도 최고의 사과생산과 친환경농업육성 등 농업분야에 군 전체 예산의 21% 514억을 투입하고, 이번 브랜드 대상 수상을 교두보 삼아청송사과의 브랜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친환경 사과대학 운영, 사과테마파크 조성, 로컬푸드 사업, 대도시 학교급식 공급, 지력증진을 위한 퇴비생산 지원과 가공산업 육성 지원 등 적극적인 사과 생산지원으로 명품 브랜드 사과생산 분야에서는 감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명실상부한 사과산업의 중심도시로 거듭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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