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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변화와 혁신을 기반으로 ‘명품항공사’ 비상
대한항공
대한항공

대한항공은‘세계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항공사’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세계 10대 항공사 진입’을 목표로 세계적인 명품 항공사로 비상하고 있다. 이러한 비전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대한항공은 A380 차세대 항공기 도입, 객실 명품화 프로젝트 완성, 예약‧발권‧운송 IT 시스템 업그레이드 등을 통해 글로벌 항공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대한항공은 ‘하늘의 특급 호텔’로 불리는 A380 차세대 항공기를 동북아 항공사 중 최초로 도입해 뉴욕‧L.A‧프랑크푸르트‧홍콩 등 장거리 및 단거리 노선에 투입하고 있다. 대한항공 A380 차세대 항공기에는 다른 항공사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바 라운지, 기내 면세물품 전시공간 등이 설치되어 있어 승객들에게 새로운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대한항공은 기존 화물기 대비 수송 능력이 월등히 뛰어나면서도 연료 소모량이 적은‘그린 화물기’ B747-8F 및 B777F 차세대 화물기를 도입했다. B747-8F, B777F 차세대 화물기는 높은 연료 효율성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적인 항공기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기존 항공기 대비 최대 17% 이상 감소되어 유럽연합(EU) 탄소배출권거래제 등 새로운 환경 이슈에 적극 대처할 수 있다.


중‧단거리용으로 도입된 B737-900ER 차세대 명품 항공기는 현대적인 스타일의‘보잉스카이 인테리어(Boeing Sky Interior)’를 적용해 내부 벽과 창문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전 좌석에 주문형 오디오비디오시스템(AVOD)을 장착해 고객들에게 편안하고 세련된 기내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오는 2016년부터 순차적으로 10대가 도입되는 B787-9 차세대 항공기는 250~290석 규모로 최대 운항거리가 약 1만5750km이며 성능과 경제성이 매우 뛰어난 항공기다. 대한항공은 오는 2018년까지 B747-8I, B787 등 고효율 친환경 항공기를 지속적으로 도입해 항공기 운영 대수를 180여대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대한항공은 지난해 4월 야심차게 진행해 온 '객실명품화 프로젝트' 를 마무리 했다. '객실 명품화 프로젝트'란 대한항공이 지난 2005년부터 6년 동안 보유 기종 중 B747, B777, A330 등 중대형 항공기를 대상으로 기내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항공여행의 패러다임을 바꾼 항공사상 최대 규모의 객실 개조사업이다.이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 좌석을 명품좌석으로 모두 바꾸고, 전 좌석에 주문형 오디오비디오시스템(AVOD)과 전원공급 장치를 설치하고 기내 화장실과 주방 등 기존 사용 장비와 시스템도 함께 업그레이드 했다. 뿐만 아니라, 대한항공은 항공권 예약에서부터 발권까지 고객 편의를 대폭 높이기 위해 예약∙발권∙운송 IT 시스템을 첨단 IT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다.


항공 예약∙발권∙운송 등 정보기술(IT) 시스템이 첨단으로 업그레이드 되면 예약에서부터 체크인까지 전 과정에서 항공권 재 발행, 특별 기내식 요청 등 고객이 요청하는 서비스 사항을 보다 통합적으로 신속히 처리가 가능함에 따라 고객들이 보다 편하게 항공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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