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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체수상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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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레드클럽, 차별화된 피부미용 전문브랜드
  • 부 문 : 미용관리전문점
  • 홈페이지 : http://theredclub.co.kr/
  • 브랜드명 : 더 레드클럽
  • 기업체명 : 한생화장품
더 레드클럽
더 레드클럽

피부관리 서비스는 여성의 미적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사업이다. 관련 업계에 의하면 지난해 피부관리 소비시장은 1조5천억원. 화장품과 미용성형까지 포함한 뷰티관련 산업은 10조원에 달한다. 그중 피부관리 서비스는 200년대 이후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아왔다. 결혼, 출산 등으로 사회활동이 단절된 여성 창업자들이 여러 창업 아이템중 접근하기 상대적으로 쉬운 장점 덕분이다.

이런 인기를 기반으로 현재는 전국 1,200여개가 넘는 피부관리숍이 영업 중에 있다. 2003년 설립된 더 레드클럽(www.theredclub.co.kr) 당시로서는 고가 서비스였던 피부관리를 국내 최초로 대중화하고 프랜차이즈 사업화하였다.

숍에서 사용하는 화장품의 공동물류, 가맹본사의 마케팅 및 홍보지원 등에서 시너지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피부관리사에 의해 업소의 성패가 좌우되는 피부관리숍의 특성상 전문인력 공급을 전담할 가맹본사의 역할이 중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최근에는 병원과 함께 운영해 보다 전문적인 관리가 가능한 ‘닥터레드’와 에스테틱과 SPA를 접목시킨 ‘RED&SPA’를 새롭게 론칭했다.

회사관계자는 “2012년에는 과거 전성기때의 레드클럽을 뛰어넘는 것을 목표로 여러 사업을 구상중인데 그 중 ‘닥터레드’와 ‘레드&스파’는 우후죽순 생겨나는 에스테틱 시장에서 다른 샵과의 차별화를 통해 레드클럽의 입지를 단단하게 다지겠다는 생각으로 진행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레드클럽코리아는 에스테틱 관리만으로 만족하기 힘든 고객에게 최고의 만족도와 안정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에스테틱과 전문 병의원을 함께 운영하는 ‘닥터레드’를 2011년 12월 압구정 미라클점을 시작으로 출발했다. 또한 기존 에스테틱샵에 요즘 각광받고 있는 SPA SYSTEM을 도입, 접목해 에스테틱 고객과 SPA고객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RED&SPA’ 잠실 리센츠점을 2012년 1월 28일에 오픈했다.

회사관계자는 “기존에 저가 브랜드 이미지가 강했던 ‘이지은 레드클럽’을 고객 트렌드가 요구하는 피부 미용 전문 브랜드로 새롭게 부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변화할 예정이고 국내에 기존 피부미용 시장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더 레드클럽은 국내 100여곳 가맹점과 중국 10여곳의 매장을 확보하고 있으며 한류 열풍에 따라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바이오스마트 계열사 한생화장품과 합병했다. 더 레드클럽과의 합병으로 한생화장품은 화장품과 피부 관리는 물론 바이오기술을 결합한 건강진단분야까지 토탈 헬스케어 기업으로써 진용을 구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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